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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고객명 cs 작 성 일 9/5/2007 12:57:55 AM
카 테 고 리 Announcements 글 번 호 000033
글 제 목 [화상수업 수강후기-4호]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온라인 ESL의 중장기 수강을 하시는 분들중에 적극적으로 수강후기를 기꺼히 제공해주시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한동우님은 직장인이면서 바쁜 일과시간으로 인해 자기계발을 하실 시간이 부족해서 새벽5시반에 수업을 받는 분입니다. 이분또한 수강이후 거의 결강을 해본적이 없는 대단한 의지를 갖으신 분입니다. 좋은 수강후기가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강후기 4호를 제공해주신 한동우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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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객성명: 한동우

2 거주하는 지역 : 서울

3 나이 : 38

4 수강기간 : 9개월째 수강

5 주: 주별 ( 2 )회 수강

6 선생님 성함 : 엘리노어선생님( 8개월) 나딘선생님(1 개월)

7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제 경험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있는대로 느낀대로 두서없이 적겠습니다.

일단 제가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학원도 좀 다녀봤고 인터넷강의도 여러번 들어 보았습니다. 뭔가 이루어야겠다는 투철한 목적의식이 강했만큼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매년 계획을 세우고 듣다가 재미없어 지치고 스스로의 목적의식에 스트레스 받으며 '영어 해야한다'는
의식만 계속 머리속에 남아 있었죠.

그런데 작년12월 진지하게 생각했어요. 이 나이에얼마나 잘 살살겠다고 스트레스 받냐. 인생 즐기는거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까지것 외국인하고 한 2년 얼굴 보고 대화하면 의사전달은 되지 않겠나 싶더라구요. 의사전달만 되면 나중에 그 나라 여행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겠고. 아무튼 얼굴보며 대화 좀 할수 있는 곳을 찾아 보았어요. 직장인이라 시간상 위치상 제한이 있어 화상강의가 가장 잘 맞겠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군데 찾다보니까 바로 이 ESL이 가~장 신뢰가 가더라구요(특히 강사).

그래서 2007년1월 등록을 했고, 엘리노어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했어요. 우선 가장 걱정이 어떻게 긴 수업시간을 견딜지 였어요. 왜냐면 제가 초보라서 2~3분 대화하면 그 담은 한계에 부딪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첫 수업을 마친 후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어떻게든(단어를 연결하든 손짓을 하든) 수업을 받았더라구요. 대화내용도 많이 이해를 했구요. 그래서 생각했죠. 그래 이렇게 재밌게 스트레스 받지말고 친구랑 얘기하듯 해보자. 한 2년 하다보면 여행할 수준은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영어배우기를 취미로 생각했어요.

새벽 5시30분 부터 약1시간 수업 받고 출근하는 습관을 들였어요.물론 1주일에 2번이라 수업이 없는 날은 숙제도 좀 하고 다음 수업때는 이런 말을 해봐야지라며 준비도 하고 그랬어요. 선생님마다 조금씩 틀리겠지만 제 담당선생님은 30분은 신문기사에 대해 free talking, 나머지 시간은 문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점은 화상이라 직접1:1로 보면서 수업을 하는 거라, 선생님의 표정, 감정 등 생생히 살아있는 수업을 받을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더라구요.

지금은 엘리노어 선생님과 8개월 수업을 했고, 이번달 부터 나딘 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하고 있어요. 두 선생님의 수업스타일이 약간 차이는 있어요. 오히려 저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이고 경험인 것 같아요. 나딘 선생님은 젊은 분이라 좀 더 다이나믹하게 수업을 하고 있요. 예를 들면 평소 말하시는 스피드로 말씀을 해 주세요. 이런 스피드에 익숙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ONLINE ESL은 테이프를 듣는다든지, 학원에서 1:다수로 배우는 영어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일단은 재밌게, 중간에 스스로 포기 않하고 길게 배울 수 있죠.

영어라는 스트레스를 안받으며 하나의 취미로 생각해서 배우고 있는 지금, 어느정도 늘었냐구요? 첫 수업때와 비교해서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표현)이 많이 늘었고 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얘기이 많이 이해하는 수준이죠. 외워서 나오는 게 아니라 정말 한국말 하듯 툭 나오는 말이 참 많아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느낀 것이 신뢰와 자신감이죠. 처음 6개월까지는 '일단 해보자'는 생각이 많았고 과연 내가 어느정도 늘었나는 의문도 가졌어요. 지금생각하면 계속 실력이 쌓여가고 있었던 거예요. 문득 생각해보면 전혀 말도 못하고 버벅거리는 내가, 지금은 어느정도 커뮤니케이션이 통하니까요. 그래서 믿었어요. 이렇게 스트레스 안받고 재밌게 그리고 취미로 한 2년 하면 실력이 많이 늘겠구나...라고 느낌이 팍 오더라구요.

일단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재미가 없어지고 포기하기 싶죠. 그러나 취미라고 생각하면 정말 재밌게 친구 사귀듯 영어를 느낄 수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 ESL은 가장 적합한 것 같네요.

결론은,

1. 한국에서 현지인과 대화하며 느낄 수 있는 영어,

2. 취미라고 생각하며 스트레스 안받고 배울 수 있는 영어,

3. 직장인이지만 내 시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영어 수업,

4. 믿을 수 있는 선생님으로 부터의 영어 수업

확실히 2년 후에는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음을 가졌습니다.

두서 없이 길게 적었네요. 아무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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